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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은 23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린 청소년이 출품한 다큐멘터리 경쟁작 Q&A 순서에 예고없이 나타났다. 류현경은 각 영화의 감독으로서 자신의 영화에 대한 생각을 관객에게 설명한 감독을 도와 인터뷰에 나섰다. 또 조재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또한 참가해 청소년 감독의 열띤 Q&A를 지켜봤다. 영화제 측은 “류현경은 지난해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나선 데 이어 올해는 영화제의 뜻에 공감하는 ‘다큐 패밀리’로 함께 했다”면서 “올해는 모든 청소년 경쟁작의 도우미인 ‘모더레이터’로 자원해 다큐멘터리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DMZ다큐멘터리영화제의 청소년경쟁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의 수상자는 27일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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