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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탤런트 민효린이 진행자 데뷔를 한다.
민효린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0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오는 10월 2일에 열리는 ‘2010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개막식 MC로 경남 진주시를 방문한 드라마 팬들과 만난다.
민효린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하는 MC라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며 “그러나 이날 함께할 파트너가 한국 최고의 베터랑이신 이재용 아나운서와 함께 하니 믿고 진행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0년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1일부터 12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및 진주 남강 칠암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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