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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가요계에 따르면 도끼는 최근 독립 레이블 ‘808HI’를 론칭했다. 힙합과 R&B 를 주 장르로 하는 음악 레이블이다.
도끼는 2020년 자신이 설립한 음악 레이블 일리네어레코즈를 떠난 뒤 새 출발했다. 최근 새 믹스테이프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 중이다.
‘808HI’ 첫 주자로 출격하는 아티스트는 신예 R&B 보컬리스트 시즌(SZN)이다. 시즌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드립’(Drip)을 발매한다.
앞서 시즌은 도끼의 믹스테이프 수록곡 ‘소울 트립’(Soul Trip)과 ‘슬립 타이트’(Sleep Tight) 피처링을 맡아 보컬 실력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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