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공개된 ‘우주메리미’ 3차 티저 예고 영상에는 위장부부가 된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의 모습과 이들 앞에 등장한 메리의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 분)의 모습이 담겨 휘몰아치는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3차 티저에는 우주와 메리가 위장부부라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커플룩과 시도때도 없는 다정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겨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위장 부부 케미를 뽐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가짜 남편이 되어 달라는 메리의 제안에 심드렁했던 우주가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에 한번 더, 총 4번 연락하고 자요”라며 현실 남편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메리 앞에 전 약혼자 우주가 등장하면서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치솟으며, 위장 부부 우주와 메리의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전 약혼자 우주의 등장으로 질투심이 폭발한 우주가 “내가 메리 씨 좋아해서 그런가 보죠”라고 돌직구 고백하는 장면이 3차 티저의 엔딩을 장식해 눈길을 끈다.
“다른 남자랑 있는 거 싫다”며 사랑을 고백하는 우주와 “나 너랑 다시 시작하고 싶다”라는 전 약혼자 우주의 사이에 놓인 메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우식이 보여줄 시크하면서도 스윗한 우주의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정소민은 바람 핀 전 약혼자를 주저없이 응징하는 메리의 사이다 매력과 우주와의 위장 신혼생활을 사랑스럽게 그려낼 예정이다.
‘우주메리미’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