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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서장훈은 정준호에 “축구 덕분에 친해진 아랍 왕자가 결혼식 하객으로 왔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정준호는 “어렵게 시간 내서 와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장훈은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건데 아랍의 왕자는 축의금을 얼마나 냈느냐”고 물었고 정준호는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적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날 결혼식이 끝나고 봉투를 정리한다. 제일 먼저 물어봤다. 왕자 축의금 얼마 냈는지”라며 “큰 거 한 장을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오다가 샜는지 작은 거 한 장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아랍에서는 축의금 문화가 없지 않느냐”고 물었고 정준호는 “조금 실망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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