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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육성재와 허영만은 춘천호를 찾아 메기구이를 맛봤다.
그는 “제가 민물낚시를 좋아한다. 여기도 포인트가 있다고 하더라”며 “잡은 민물고기는 비려서 잘 먹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메기를 맛본 육성재는 “너무 맛있다. 맛이 굉장히 고급스럽다”라며 “식감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어 육성재는 “여행을 자주 못 다니지 않나”라고 묻는 허영만의 질문에 “예전부터 같이 아이돌 했던 그룹이 있다. 보이프렌드라는 그룹의 친구들도 있고 틴탑 친구들도 있고 이런 곳에 놀러온다. 낚시포인트 있는 곳에”라며 “친구들은 낚시를 안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니까 끌고 온다”고 밝혔다.
육성재는 “저희 할아버지께서 생전에 낚시터를 운영하셨다”라며 “일본에서 처음 비단잉어를 수입해서 양식을 하셨다. 나라에 기증도 하셨다. 양식장에서 시작해서 낚시터로 커진 거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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