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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에 담은 곡 ‘러브 라이크 디스’는 동화적인 멜로디 테마를 이끄는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루프, 트렌디한 리듬 빌드 업이 특징인 곡이다. 중저음과 반가성이 돋보이는 니나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뮤직비디오는 일본의 나가노와 도쿄를 배경으로 촬영했다. 라우브, 도자 캣, 아리아네 그란데,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유명 팝스타들의 비주얼 프로덕션을 담당한 프로듀서들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낮 12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루비레코드는 “니나는 1980~90년대 일본 시티팝부터 아리아나 그란데, 시저(SZA)의 음악까지 폭넓은 음악 장르를 두루 즐겨들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탐구하고 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