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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테’는 34년째 방송 중인 유명 음악 프로그램이다. 2018년부터 일본 활동에 나선 세븐틴이 활동 목표 중 하나로 언급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세븐틴은 ‘엠스테’에서 오는 9일 발매되는 일본 미니 2집 타이틀곡 ‘24H’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24H’는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달 24일 선공개돼 동시에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세븐틴은 같은 달 26일 후지 TV ‘FNS 가요제’를 통해 ‘24H’ 무대를 첫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븐틴이 출연하는 ‘엠스테’는 오는 11일 오후 9시부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