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길은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은 굿데이~^^ 옥상에선 무슨일들이?? 더위에 모든 배우들과 스텝분들이 빡시게 촬영하고 있습니다..빡신 응원부탁해용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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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박시온 역의 주원과 홍길남 역의 윤봉길, 우일규 역의 윤박, 김선주 역의 왕지원 그리고 성악소년 규현의 엄마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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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는 심각한 표정의 주상욱 뒤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의 윤봉길, 혼자서 대형 선풍기를 독차지하고 이를 만끽하고 있는 윤봉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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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두들 힘내세요!! 얍!!ㅎㅎㅎ” “굿닥터 팀 화이팅^^” “굿닥터 매일매일 챙겨보고 있어욤~^^넘 재밌어욤~>ㅁ<” “어린 제가 이런 말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되게 귀여우세요>_<” “빡신 응원 드립니다!!!팟팅!!!” “요즘 잼있게 잘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드라마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화이팅!!!^^” 등 응원의 글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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