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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레지던트들 옥상에 집합..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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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화 기자I 2013.09.04 09:10:50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KBS2 월화 미니시리즈 ‘굿닥터’에서 소아외과 레지던트 2년차 홍길남으로 출연중인 배우 윤봉길이 시청자들의 빡신 응원을 부탁했다.

유봉길은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은 굿데이~^^ 옥상에선 무슨일들이?? 더위에 모든 배우들과 스텝분들이 빡시게 촬영하고 있습니다..빡신 응원부탁해용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늘 찾아 모여든 배우들 (사진=윤봉길 미투데이)
공개된 사진은 병원 옥상에서 찍은 것으로 뜨거운 태양을 가리기 위해 커다란 우산 속으로 모여든 배우들의 모습이다.

환한 미소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박시온 역의 주원과 홍길남 역의 윤봉길, 우일규 역의 윤박, 김선주 역의 왕지원 그리고 성악소년 규현의 엄마의 모습도 보인다.

심각한 표정의 주상욱과 장난기 넘치는 윤봉길 (사진=윤봉길 미투데이)


이어진 사진에는 심각한 표정의 주상욱 뒤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의 윤봉길, 혼자서 대형 선풍기를 독차지하고 이를 만끽하고 있는 윤봉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형 선풍기 독차지한 윤봉길 (사진=윤봉길 미투데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두들 힘내세요!! 얍!!ㅎㅎㅎ” “굿닥터 팀 화이팅^^” “굿닥터 매일매일 챙겨보고 있어욤~^^넘 재밌어욤~>ㅁ<” “어린 제가 이런 말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되게 귀여우세요>_<” “빡신 응원 드립니다!!!팟팅!!!” “요즘 잼있게 잘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드라마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화이팅!!!^^” 등 응원의 글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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