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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연은 이날 오전 미국 인디애나주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리는 ‘2024년 NBA 올스타전’ 현장을 찾는다.
주연은 NBA 패션 앰버서더 자격으로 올스타전을 참관한다. NBA 스타일 코리아 측의 공식 초청으로 미국행이 성사됐다. 앞서 주연의 소속 팀 더보이즈는 지난해 9월 NBA 스타일 코리아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바 있다.
소속사는 “평소 NBA 경기를 즐겨보며 열혈 농구 팬임을 자처하던 주연은 꿈의 경기를 참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연은 “올스타전에 초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멋진 경기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영광”이라며 “멋진 선수들의 활약이 너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주연은 미국에서 패션 콘텐츠 촬영, 단독 인터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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