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드아이앤씨에 따르면 노이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첫 싱글 ‘#3’을 발표한다.
오드아이앤씨는 “노이스는 윤상과 이준오가 청각적 경험의 최대치를 선사하고자 만든 프로젝트 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인스트루멘탈 음악을 추구하는 노이스는 소리에 공간감, 질감, 색깔, 온도, 정서까지 담겠다는 의지”라고 전했다.
노이스는 첫 싱글에 타이틀곡 ‘부서진’을 비롯해 ‘그린 플라워’(Green Flower),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 등 3곡을 담았다. 비주얼 아티스트와 협업해 3곡의 인터렉티브 비주얼 퍼포먼스 영상도 제작했다.
타이틀곡 ‘부서진’은 로우 템포 마이너 장르 곡으로 써니힐 출신 보컬리스트 김은영이 피처링을 맡았다. 윤상이 2016년 ‘그게 난 슬프다’ 발표 이후 6년 만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 선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노이스는 내년 상반기 중 이번 싱글에 담은 곡들을 포함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부서진’을 제외한 전곡을 인스트루멘탈 곡으로 채울 예정이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