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노드라마페스티벌은 1명의 배우가 33명의 관객과 소통하는 연극 축제다. 특정 주최자가 주도하는 페스티벌이 아닌 참가팀 모두가 주인이 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연이 열리는 공간222 또한 극단 목수의 창작 공간을 극장으로 개조한 곳으로, 예술인은 물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공연장으로 개방했다.
무대에는 취업 준비생의 이야기를 담은 노랑망토 ‘청년각설이’(7월 6일~8일)를 비롯해 하얀달컴퍼니 ‘마음이 시리다’(7월 9일~11일), 윤작 ‘뱀’(7월 13일~15일), 창작집단 실 ‘헤어드라이기’(7월17일~22일), 역전프로젝트 ‘D-day10’(7월17일~22일), 고명희 ‘돼지 이야기’(7월24일~28일), 이미라 ‘변화’(7월24일~28일) 등이 오른다.
공연 시간은 평일 저녁 8시, 주말은 오후 3시, 오후 6시다. 1일 전석 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