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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라이즌은 내년 1월 컴백 활동에 나선다.
호라이즌은 빈치, 킴, 카일러, 레이스터, 윈스턴, 제로미, 마커스 등 7명으로 이뤄진 팀이다. 멤버 전원이 필리핀 국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들은 지난 7월 첫 번째 정규앨범 ‘프렌드-십’(Friend-SHIP)으로 데뷔한 뒤 필리핀,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 스페인 등 여러 국가의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라 주목받았다.
소속사는 “호라이즌은 대박을 기원하는 노래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며 긍정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호라이즌은 컴백에 앞서 12월 14일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AAA’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