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캅스’(감독 정다원)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다.
‘걸캅스’는 라미란 이성경 걸크러시 매력을 소유한 두 배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다. 라미란은 극중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맹활약했던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 역을, 이성경은 과한 열정과 욱하는 성격으로 사고 친 후 징계를 받은 강력반 꼴통 형사 지혜 역을 맡았다. ‘걸캅스’는 최근 사회적으로 뜨거운 이슈인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앙숙 관계의 두 사람이 공조를 펼치며 선보일 ‘호흡’에 관심이 쏠린다.
‘걸캅스’는 오는 5월 9일 관객과 만난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94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