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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쏟아지는 비를 뚫고 국립 영천 호국원에 도착한다. 그는 “6·25 전쟁에 참전하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 곳”이라며 이곳을 찾아온 이유를 설명한다. 키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묘비 앞에서 “잘 계셨어요?”라며 다정하게 인사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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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저희 할머니 기일이 제 생일이랑 같은 날”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2~3년 동안은 생일 케이크 보는 것도 싫어했다”고 고백하며 돌아가신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이어 키는 비 오는 날이면 떠오르는 어릴 적 할머니와의 뭉클한 추억을 공개한다. 어린 ‘기범이’와 할머니 사이에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나혼산’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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