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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반려묘에 애정 "너 찾으려 온 집안 뒤엎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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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08.24 09:20:53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자신의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를 찾아 아빠가 지금 온 집안을 다 뒤엎고 왔는데 아니 무슨 고양이가 반신욕을 하고 있어. 말도 안 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의 반려묘는 반신욕 욕조에 앉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4년 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을 발매했다. 또 지드래곤은 지난 7월 엘비스 프레슬리의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Can‘t Help Falling in Love)의 커버곡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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