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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은 “‘코리아갓탤런트’(이하 ‘코갓탤’)와 ‘오페라스타’를 모두 폐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코갓탤’과 ‘오페라스타’는 시즌2까지 방송된 tvN의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년 만에 모두 폐지하며 새로운 변화를 모색키로 한 것.
tvN 관계자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포화 상태라고 판단, 새로운 예능에 집중키로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코갓탤’과 ‘오페라스타’가 폐지되면서 ‘더 폰 코리아’(가제) 등이 후속 프로그램으로 논의되고 있다. ‘더 폰 코리아’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션 수행 프로그램이다. 미션을 수행하는 일반인에게는 상금이 부여된다.
여기에 KBS 출신 스타 PD 나영석 PD 등에게도 기대를 건다. 이 관계자는 “새롭게 가세하는 나영석 PD와 함께 새로운 예능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트렌드를 선도해온 채널답게 앞서가는 프로그램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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