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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석은 지난 16일 방송한 ‘창작의 신’ 4화에서 흠잡을 데 없는 스토리 라인의 자작곡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엄홍석은 ‘창작의 신’ 2차 미션인 ‘블라인트 테스트’에서 심사위원 4명(윤일상, 휘성, 라이머, 라이언 전)의 찬사와 함께 톱10에 랭크 됐다. 이번 미션은 심사위원단과 관객 평가단 100명이 참가자들의 존재를 모르는 상황에서 오롯이 3분으로 구성된 곡만을 듣고 판단, 점수를 합산해 총점에 따라 순위를 매겼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미션에서 엄홍석의 곡 ‘돌려본다’를 감청한 후 “3분 동안 가장 완벽한 스토리텔링”, “소름이 돋는 6/8박자 멜로디 라인”, “톱 라인(멜로디)이 국내 상위권에 들 수 있을 것” 등의 평가를 했다. 엄홍석은 “연애흥신소 멤버들이 우연하게 접한 ‘창작의 신’ 오디션 공고를 보고 적극 추천해 참여를 결정했다”며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이 저의 이야기와 음악에 공감해 주어서 기뻤다”고 소속사 삼송 E&M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엄홍석은 현재 연애흥신소 멤버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8 청년 크레이에터’ 프로그램에 참여, 최우수상을 수상해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창작의 신’은 작곡가 공개 오디션으로 K팝을 대표하는 히트 메이커를 발굴하는 취지의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케이블채널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에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