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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에서 타미 힐피거 여름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커플 스타일을 선보였다. 캐주얼부터 세미 정장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멋스럽게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더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실제인지 화보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다.
특히 김효진은 임신 중임에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세련된 감각을 뽐내 ‘역시 김효진’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긴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웃으며 다정하게 서로를 챙겨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유지태-김효진 부부가 제안하는 여름 커플룩은 이 잡지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