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상화기자] 매달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스포츠토토가 이번엔 무료 배식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와 스포츠토토 온라인(www.betman.co.kr)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지난 27일 서울 전농동에 위치한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 날 봉사단원들은 찬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에서 반찬재료를 다듬고 설거지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전 과정에 참여했다. 또한 각자 역할 분담해 밥, 반찬, 국 등을 배식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이웃사랑 온정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밥퍼나눔운동에 올 때 마다 아직도 어려운 형편에 놓인 이웃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한다”며 “한 사회의 일원으로써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업부 충청지사 직원들은 지난 22일 대전시 대덕구 소재 천성원의 지적발달 장애우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이 날은 스포츠토토 직원들 뿐 아니라 해당 지역 판매점 사장까지 행사에 참여해 후원 선물을 전달하는 등 그 의미를 더했다.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