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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PD는 EBS 어린이 프로그램 ‘방귀대장 뿡뿡이’ FD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5년 대교어린이TV에 입사해 ‘미스터리 타임즈’, ‘키위’, ‘미술간에 간 클래식’ 등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해 회사로부터 사직을 권고받고 퇴사한 유 PD는 업무상 질병을 인정받고자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신청자를 냈다. 하지만 공단은 지난 4월 산재를 불승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7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