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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마녀' 변신 여자친구, 새 앨범 내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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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7.13 08:36:2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청량 마녀’로 파격 변신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여자친구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회: 송 오브 더 사이렌스’(回:Song of the Sirens)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회: 송 오브 더 사이렌스’는 지난 2월 발매한 ‘회:래버린스’(回:LABYRINTH)에 이은 ‘회’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를 그린 앨범이다. 유혹 앞에 흔들리는 소녀의 이야기를 노래한 곡들이 담겼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전작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녀의 복잡한 마음 상태를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은 옳다고 믿었던 길을 선택했지만 다른 길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다양한 장르의 곡을 통해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은 멤버 은하와 유주가 곡 작업에 참여한 팝 장르곡인 ‘애플’(Apple)이다. 여자친구는 곡 가사 내용에 맞춘 ‘청량 마녀’ 콘셉트를 내세워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매력을 드러내겠다는 계획이다.

앨범에는 ‘애플’을 비롯헤 ‘눈의 시간’, ‘거울의 방’, ‘타로 카드’(Tarot Cards), ‘크림 브륄레’(Creme Brulee), ‘북쪽 계단’까지 총 6곡이 담겼다. 앨범 프로듀싱은 방시혁, 피독(Pdogg), 프란츠(FRANTS) 등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군단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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