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시오, 새나, 아란, 키나(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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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트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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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어트랙트(대표 전홍준)가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이 전홍준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배임 혐의 고발 건이 불송치로 결정 났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새나, 시오, 아란 등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은 지난해 8월 전홍준 대표를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어트랙트는 이날 낸 입장문을 통해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로부터 해당 고발 건이 불송치(혐의 없음) 됐다는 수사 결과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법인자금의 회계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멤버들을 현혹해 고발까지 부추긴 ‘템퍼링’ 세력의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당사의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피프티 피프티는 어트랙트가 전속계약 분쟁을 지속 중인 새나, 시오, 아란 등 3명에게 계약 해지 통보를 하면서 키나 1인 체제로 변모했다. 어트랙트는 “현재 피프티 피프티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며 오는 6~7월쯤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