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비상선언', 첫날 33만명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22.08.04 08:36:41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이 출연하는 영화 ‘비상선언’이 개봉 첫날 33만명을 모으며 흥행 활주를 시작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비상선언’(감독 한재림, 제작 매그넘나인)은 이날 33만 67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관상’ ‘더 킹’의 한재림 감독이 연출하고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외에도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날 ‘한산:용의 출현’(감독 김한민, 제작 빅스톤픽쳐스)은 ‘비상선언’의 개봉으로 23만 5515명의 관객을 동원해 순위가 2위로 하락했다. 누적관객은 323만명을 기록했다.

이어 ‘미니언즈2’가 5만 6933명(누적관객 175만명)으로 3위, ‘탑건:매버릭’이 3만 6849명(누적관객 722만명)으로 4위,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 대모험’(27만명)이 2만 3681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