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예 힙합 뮤지션 채리(Chaeree)가 미니앨범 ‘미러’(MIRROR)를 발표한다.
‘미러’에는 ‘디어’(Dear), ‘메시 룸’(Messy Room), ‘세븐 이어 올드’(7 year old), ‘돈트 보더’(Don‘t bother) 등 다채로운 색깔의 총 4곡이 담겼다. 앨범 작업에는 루피, IV, 제레미 퀘스트, 바이스벌사, 베이식 등이 참여했다.
채리는 특유의 섬세하고 그루비한 중저음톤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메시 룸’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루피는 채리를 ‘떠오르는 기대주’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새로운 트렌드세터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다양한 힙합 뮤지션들과 헙업 작업을 펼치며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채리의 앨범 전곡 음원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