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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효과? 중국인 107만 명 불러 모은 슈주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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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4.03.23 10:28:14
그룹 슈퍼주니어 유닛인 슈퍼주니어 M(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연예팀]그룹 슈퍼주니어 유닛인 슈퍼주니어M이 컴백 소식에 대륙이 뜨겁다. 새 앨범 발매 컴백 기자회견을 보기 위해 약 107만 명의 접속자가 몰리는 등 인기가 심상치 않다.

슈퍼주니어M은 시원, 려욱, 규현, 동해, 헨리, 조미, 은혁, 성민 등으로 구성된 유닛. 이들은 22일 오후 3시 중국 베이징 다인극장에서 ‘스윙’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시나, 소후, 왕이, 인위에타이, 아이치이, 베이징신보, 투도우 등 약 70개 매체에서 15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렸다.

슈퍼주니어M은 이 자리에서 신곡 ‘스윙’의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덕에 중국의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를 통해 생중계된 이날 행사를 보기 위해 100만 명이 넘는 접속자가 한 번에 몰려 한때 서버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다는 게 SM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이 행사를 마친 슈퍼주니어M은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 첫 회 특집에 출연해 타이틀 곡 ‘SWING’의 컴백 무대를 보여줬다. 슈퍼주니어M은 4월 초 방송되는 중국 인기 음악 차트 프로그램 ‘음악풍운방‘ 출연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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