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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MBC 시사보도 프로그램 '뉴스 후'(연출 최원석)가 총 7명의 여성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강호순 사건을 집중 보도한다.
31일 오후 9시 45분 방송하는 '뉴스 후'에서는 2006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2년여 간 연쇄적으로 일어난 경기 서남부 부녀자 실종 사건의 용의자 강씨의 잔혹한 범죄 이유와 밝혀지지 않은 여죄가 있을 가능성에 대해 집중 분석한다.
앞서 전문가들은 21명의 여성을 살해한 유영철과 13명을 죽이고 20명을 중태에 빠지게 한 연쇄살인범 정남규를 범죄, 성적 욕망, 공격성에 대한 통제력이 부족하고 잘못을 반성하지 못하는 정신병질적 특성을 가진 사람들을 일컫는 말인 사이코 패스(반 사회적 인격장애)로 분류한 바 있다.
이에 방송에서는 이번에 검거된 강씨도 사이코 패스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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