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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밴드 캐치더영 정모가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이볼브(EVOL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3년 데뷔 후 독자 장르인 ‘유스 팝-록’(YOUTH POP-ROCK)을 내세워 활동한 캐치더영이 정규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 ‘앰플리파이’(Amplify)와 ‘찬란히 빛나줘’(Sail)를 포함해 총 14곡을 수록했다.
‘앰플리파이’는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강렬한 순간을 그린 곡이며 ‘찬란히 빛나줘’는 흔들리는 순간에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의지를 담아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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