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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어시스트는 K리그 선수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법률 지식을 제공해 경기 외적인 법적 문제를 예방하고 올바를 윤리의식을 갖출 수 있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 내용은 승부조작, 폭행, 성폭력, 음주 운전 등 선수들이 반드시 유의해야 할 법적 이슈가 포함된다. 또 스포츠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5일 FC안양, 충남아산, 성남FC 소속 선수들 대상으로 첫 교육을 진행했고 추후 K리그 전 구단 선수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K리그 어시스트의 이사이자 법률자문단인 양중진 대표 변호사는 “K리그 선수는 공인으로서 더 높은 윤리적 기준을 요구받기 때문에 이런 교육이 더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들이 법적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윤리적인 행동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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