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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가 지난해 7월 21일 발매한 ‘겟 업’의 음반 판매량은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총 202만 8991장(써클차트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뉴진스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 기간(1년 5개월)에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을 만들어낸 팀이 됐다.
뉴진스는 ‘겟 업’ 발매 첫 주에만 165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이전에 발매한 데뷔 앨범 ‘뉴진스’와 싱글 ‘OMG’로는 각각 152만장과 164만장이 넘는 누적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뉴진스가 그간 발매한 음반 3장의 합산 누적 판매량은 519만여장에 달한다.
뉴진스는 지난 10일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에서 올해의 가수상 글로벌 스트리밍 부문, 올해의 가수상 써클지수 부문, 올해의 가수상 유니크 리스너 부문, 올해의 롱런 음원상 등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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