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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반웍스는 ‘런닝맨’, ‘동상이몽2’, ‘슈퍼맨이 돌아왔다’, ‘블랙독’, ‘나쁜녀석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제작을 담당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JQ코믹스는 웹툰 ‘포식동물’, ‘남주서치’ 등을 선보이고 있다. ‘포식동물’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도 연재돼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MOU에 대해 얼반웍스 허건 대표는 “양질의 웹툰이 드라마, 영화로 이어질 의미있는 협약”이라며 “얼반웍스 전문 제작진의 손을 거쳐 탄생할 고품격 콘텐츠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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