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은 29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노래로 사랑을 고백했고, 윤상현이 노래를 부르는 사이 방청객들은 방청석에서 지켜보는 메이비에게 장미꽃을 건넸다. 윤상현은 “프러포즈하는 사람이 울면 어떻게 하느냐”는 유세윤의 말에 “진작 결혼도 하고 진작 가정도 꾸려야 했는데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너무 급하게 끌고 가는 것 같아 저 친구(메이비)에게도 여러모로 미안했다”고 말했다. 메이비 역시 윤상현의 말에 눈가가 촉촉하게 젖었다. 윤상현은 “처음에는 ’사랑하기 때문에‘로 하기로 했는데 저 친구도 그렇고 ‘화려하지 않은 고백’을 서로 좋아해 어제 이 노래로 바꿨다”고 말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내년 2월 8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콘서트 형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 김상중 "자꾸 심오한 질문하게 된다. '그것이 알고 싶다' 직업병"
☞ '인터스텔라', 오늘(30일) 8백만 돌파
☞ '히든싱어3' 시청률 6.1% 돌파..시청률 폭발
☞ '그것이 알고 싶다' "신해철, 검증 안된 위 주름 성형술"
☞ '무한도전' 극한알바 차승원 출연..박명수 고소공포 딛고 빌딩 청소



![[그해 오늘] 10대 아들 애인과 성관계 들키자…동료 살해까지 한 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