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탤런트 안연홍과 프로게임단 르카프 오즈 조정웅 감독의 결혼식이 1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안연홍과 조정웅 감독은 지난해 3월 안연홍이 MC를 맡은 제2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결혼식에는 화요비와 전 NRG 멤버 노유민이 축가를 부르고, 조정웅 감독의 친구인 전용준 캐스터가 사회를 맡는다. 또 안연홍의 드라마 데뷔작 '토지'의 연출자 주인철 PD가 주례를 맡는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태국 푸껫의 더 아이리스 풀빌라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 관련기사 ◀
☞안연홍-조정웅 감독 “PC방서 데이트 많이 했다”
☞[포토]안연홍-조정웅, '저희 오늘 결혼해요~'
☞[포토]르카프 오즈 조정웅 감독, '예비신부 안연홍에게 달콤한 입맞춤'
☞[포토]안연홍, '이 부케 누구에게 줘야하나?'
☞[포토]안연홍-조정웅, '첫 키스는 안면도에서 석양보며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