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은 올 시즌 144전경기에 출전,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 103득점 OPS 0.917을 기록했다. 득점·안타 2위, 홈런·장타율(0.530) 6위, 타율·OPS 7위, 타점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성문은 “2년 전까지는 이런 자리에서 수상을 하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다. 여전히 긴장된다”며 “혼자만의 힘으로 수상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많이 부족했던 나를 열정적으로 지도한 감독·코치님에게 감사하다.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가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곧 딸이 태어나는데, 멋진 아빠와 멋진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