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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원슈타인과 협업…21일 신곡 '블랭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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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7.13 07:48:1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수란이 래퍼 원슈타인과 협업한 신곡을 낸다.

13일 수란의 레이블 에스타시(S-TASY)에 따르면 수란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토해 신곡 ‘블랭킷’(Blanket)을 발표한다.

‘블랭킷’은 수란이 5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를 담은 이번 곡에는 최근 MSG워너비 활동으로 노래 실력을 뽐낸 원슈타인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수란은 “요즘 너무 좋아하고 있던 원슈타인의 ‘팝’한 목소리를 떠올리며 작업하다가 연락을 드리게 됐다”며 “감사하게도 흔쾌히 곡에 함께해 주셨고, 만나서 작업하는데 그 시간의 에너지와 시너지가 너무 좋았고 상상 이상으로 좋은 곡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뛰어난 작사, 작곡 실력을 갖춘 수란은 레이블 에스타시를 설립하고 다양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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