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책 변호사는 10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토크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해 “관상을 살펴보니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썰전’은 미국의 대선이 치러진 9일보다 이틀 빠른 7일에 촬영했다.
함께 방송에 출연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트럼프가 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며 “힐러리 클린턴이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결국 두 사람은 삼겹살에 소주를 걸고 내기를 했다.
전원책 변호사의 예언에 ‘썰전’ 제작진은 ‘전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붙였다. 전 변호사는 “내가 신기가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나혼자산다' 박나래 "나래바 확장 이전한다" 이사 대소동
☞ ‘故장자연 소속사 대표 명예훼손 혐의’ 김부선, 벌금형 확정
☞ '질투의 화신' 공효진, 끝까지 빛난 '로코 장인'의 저력
☞ 한에스더, 6살 연하남편과 아들 공개 '붕어빵 부자'
☞ '해투3' 경리 "내게 대시했던 男연예인, 최근 스캔들 터졌다" 폭로

![‘천당에서 지옥으로' 李대통령 뒤흔드는 코스피[이슈 현미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801325t.jpg)


![오이만 바꿨을 뿐인데…조혜련 8kg 감량 비결 살펴보니[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