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 선수단이 29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된 '푸마 시티' 행사에 참석했다. 선수들은 한국에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스페셜 폰트 저지'를 입고 등장했다. 스페셜 폰트 저지는 맨시티 공식 홈 저지에 한글의 아름다움, 태극 문양에서 얻은 영감과 붓글씨의 질감을 살려 한국의 정체성을 담은 스페셜 폰트를 적용해 특별한 소장 가치를 더한 제품이다. 팝업 스토어에서 첫 공개된 '스페셜 폰트 저지'는 오는 30일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친선경기 현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맨시티 선수들 역시 직접 착용하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왼쪽부터 오스카르 보브(Oscar Bobb), 마누엘 아칸지(Manuel Akanji), 카일 워커(Kyle Walker), 잭 그릴리쉬(Jack Grealish), 에데르송 모라에스(Ederson Moraes) 맨체스터 시티 FC 선수, 라이아 알레익산드리(Laia Aleixandri) 맨체스터 시티 FC 위민 선수. (사진=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