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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할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한국영상자료원이 개최하는 ‘이것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특별전’을 통해 오는 8월 6일 오후 7시30분과 11일 오후 6시30분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단지 내에 있는 시네마테크 KOFA에서 상영된다.
`프로메테우스`는 2085년을 배경으로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생명체라는 증거들이 속속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이다. 마이클 파스벤더와 이드리스 엘바, 샤를리즈 테론이 열연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특별전`은 오는 8월2일부터 14일까지 총 1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대부>(35mm 상영)를 제외한 12편의 영화는 최고 화질의 블루레이로 상영되며, 모든 상영은 무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