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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9년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첫날에만 4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1위에 올랐다. 이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이 박스오피스를 질주해왔다. 이날 오전 현재까지 예매량 8만명대, 전체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유지 중이다.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디즈니 실사 영화 ‘릴로 & 스티치’는 9581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0만 7685명이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야당’이 7550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고, 누적 관객수는 333만 7812명을 기록 중이다.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유아인, 박진영 등이 출연한 코믹 히어로 액션 ‘하이파이브’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예매량 6만명대를 넘어섰다. 전체 예매율 2위,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하이파이브’와 동시에 30일 개봉하는 유해진, 이제훈 주연 영화 ‘소주전쟁’이 예매량 4만명대로 예매율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