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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5월 도쿄·오사카돔서 대규모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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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3.02.25 09:06:3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세븐틴이 1년 만에 일본의 캐럿과 재회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오후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오는 5월 17~18일 교세라 돔 오사카, 27~28일 도쿄 돔에서 ‘세븐틴 2023 일본 팬미팅 러브’(SEVENTEEN 2023 JAPAN FANMEETING ‘LOVE’)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세븐틴의 일본 팬미팅 ‘러브’는 지난해 5월 7~8일 이틀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펼쳐진 ‘세븐틴 2022 재팬 팬미팅 하나비’(SEVENTEEN 2022 JAPAN FANMEETING ‘HANABI’) 이후 1년 만이다.

특히 세븐틴이 팬미팅을 일본 돔 경기장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들은 지난 팬미팅 당시 슈퍼 아레나의 약 6만 석을 단숨에 매진시키며 일본 내 막강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어 이번 팬미팅에 대한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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