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달샤벳, 일본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일본 활동 '파란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현 기자I 2015.07.10 07:22:15
걸그룹 달샤벳.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일본에서 첫 단독 팬 미팅을 연다.

달샤벳은 25일 도쿄 ‘케이-스테이지 오!(K-Stage O!)’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총 2회로 진행된다.

달샤벳 측은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며 “일본에서 특별한 프로모션이나 정식 데뷔 전에 일궈낸 성과라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앞두고 청신호를 켜졌다고 판단했다.

달샤벳은 팬미팅 전인 24일, 타워레코드 시부야 점에서 기자회견과 팬클럽 창단 이벤트를 연다. 일본 대형 음반 유통사와 관계자가 참석할 전망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