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트롯 서바이벌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팀미션 현역부A2에 참가한 박서진이 탈락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이날 이도진, 최우진, 강대웅으로 구성된 팀 현역부A2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은 팀 미션 곡으로 영탁의 ‘신사답게’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팀 미션은 노래와 춤이 함께 들어간 무대였다. 박서진은 군무를 소화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가 춤을 못 춘다. 나무통”이라며 “많은 분들이 내가 장구를 치니까 춤도 잘 춘다고 오해하시는데 사실 율동도 안되는 안무를 하고 있다”고 솔직히 토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박서진은 멤버들의 도움과 배려로 열심히 안무를 익혀나갔다.
|
다만 박서진은 패자부활 코너를 통해 길병민 등과 함께 추가합격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팀 미션 1위인 진(眞)은 샛별부의 진욱이 가져갔다.
진욱은 “저희가 햇빛을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며 “다 같이 열심히 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진욱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