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넥센히어로즈는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도미노피자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도미노피자 데이’를 맞이하여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우승팀인 안산시 리틀야구단의 이민재(13), 홍준영(12) 어린이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실시하며, 도미노피자 임직원 및 VIP고객이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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