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무슨 광고인지..."
'신비소녀'라는 애칭을 가진 10대 기대주 우리가 자신의 별칭에 걸맞는 광고의 모델이 됐다.
우리는 25일 오후부터 서울 중심가에 등장한 티저 포스터(teaser poster)에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우리는 티저 포스터에서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인채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포스터에는 아무런 설명이나 제목없이 단지 ‘언니…’라는 단어만 적혀 있다.
이 티저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인터넷의 각종 게시판을 통해 '영화 포스터다', '새로운 잡지나 포털 사이트의 광고다' 등 다양한 추측이 제기하고 있다.
또한 일부에서는 ‘언니’라는 단어가 여성들에게 마치 자신을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해 여성들을 겨냥한 쇼핑몰 광고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