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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들은 야마사토 료타가 전날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아오이 유우와의 불화설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불화설은 지난달 26일 아오이 유우의 친구인 배우 타카하타 미츠키가 인스타그램에 아오이 유우와 런던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게재한 후로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아오이 유우가 야마사토 료타를 두고 해외여행을 갔다면서 부부사이를 걱정했다.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열애 2개월 만인 지난 5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이에 대해 야마사토 료타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일거수일투족이 뉴스가 되고 있다. 우리 따위가 주목을 받는다. 내 형편도 걱정해주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결혼을 하고 혼자 여행을 가면 ‘불화’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냐”라고 놀랍다는 반응을 하며 “(이번 여행은) 결혼 전부터 정해져 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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