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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에는 조건부 시드로 정규투어 16개 대회에 출전해 11차례 컷 통과와 두 번의 톱10 성적을 거두며 재도약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메디힐은 손예빈의 성장 가능성과 앞으로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2026시즌을 함께하기로 했다.
손예빈은 “여자 프로 선수들이 선호하는 메디힐 골프단의 후원을 받게 돼 큰 동기부여가 된다”며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힐 관계자는 “손예빈 선수의 인성과 잠재력을 고려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선수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디힐은 이번 손예빈 영입과 함께 기존 선수들과의 동행도 이어간다. 계약이 종료된 김아림, 이채은2, 홍예은과 재계약을 마쳤고, 2026시즌 2부 투어에서 출발하는 김나영과 정지효와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6시즌 팀 메디힐은 배소현, 박현경, 이예원, 이다연, 한진선, 안지현에 손예빈이 합류한 탄탄한 선수단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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