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가정의학과 전문의, 혜은이에 건강 경고 "오히려 독 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5.05.27 08:12:08

박용우, '음식 중독' 심각성 경고
박원숙, 과거 화보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가 혜은이의 건강에 단호한 조언을 한다.

26일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사남매는 평소 좋아하는 떡볶이와 치킨으로 신나는 치팅데이를 만끽한다. 행복도 잠시, 불시에 식단 점검이 들이닥쳐 모두가 얼어붙는다. 폭식을 저지한 건강 수호천사의 정체는 다이어트 연구 30년 외길 인생을 걸어온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다.

평소 다이어터들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팩폭 의사’인 그는 식탁에 오른 떡볶이와 치킨을 보며 “먹을 음식이 없다”는 일침부터 날린 후 ‘음식 중독’의 심각성을 경고한다. 자칭 미식가이자 과식러인 박원숙은 소화제를 먹으면서까지 음식을 포기하지 못하던 자신을 돌아보며 최애 메뉴인 떡볶이를 앞에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건강 적신호에 직면한 사남매를 위한 따끔한 건강 점검이 펼쳐져 기대를 모은다.

건강한 노후 만들기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지만 애주가라고 밝힌 박용우는 “술 덕분에 건강해졌다”는 반전 고백과 함께 건강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일 년 중 한 달만 지키면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건강 안식월’은 모두를 솔깃하게 만든다. 또한 박 교수는 무심코 먹는 음식에 들어간 당의 위험을 경고한다. 특히 건강을 위해 꾸준히 과일을 챙겨 먹는 혜은이의 식습관에 대해 오히려 독이 된다고 단호하게 조언해 충격을 인간다는 전언이다.

박용우가 철저한 건강관리로 만든 완벽한 복근을 공개하자, 박원숙 역시 과거 화보 속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모두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사남매는 건강 적신호를 극복하고, ‘진짜 건강한 삶’에 다가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5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