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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리의 불안과 노력이 아이들의 순수함과 만날 때. 반짝반짝 빛나는 태리쌤과 아이들.(최희재 기자)
★★★★ 화면 뚫고 전해지는 김태리의 진심. 감동과 힐링 한가득.(윤기백 기자)
★★★★ 최현욱, 강남, 코쿤 등장하니 재미도 세 배. 김태리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고 최현욱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재미와 힐링 예능.(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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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멩코 추는 염혜란. ‘발’연기도 역시 잘하네.(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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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끔찍하게 사랑한다’는 감동과 울림. 서사와 넘버, 연기 모두 훌륭하다.(손의연 기자)
★★★★☆ 뜨거운 분노와 에너지가 폭발하는 절규 같은 뮤지컬. 강렬한 록 사운드와 배우들의 처절한 연기가 극의 설득력을 높인다. (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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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도념’으로 돌아간 장면에서 지춘성이 보인 표정을 잊을 수 없다. 공연 시작 전 배우들의 프리쇼를 놓치지 말길.(손의연 기자)
★★★★ “니들은 이까짓 거에 단 한 번이라도 뜨거워져 본 적 있어?” 연극을 향한 이 강렬한 예술혼이 보는 이의 마음을 파고든다.(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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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필버그X공룡’ 조합에 너무 기대했나. 공룡 곁에서 찍은 것 같은 상상력에 감탄하지만, 들쭉날쭉 그래픽과 겉핥기식 자기소개에 실망.(윤종성 기자)
★★★ 자본력만 돋보이는 넷플릭스표 다큐멘터리.(윤기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