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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美 빌보드·中 QQ뮤직 차트 동시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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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04.21 00:00:00
아이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글로벌 가요시장에서 막강한 음원파워를 입증했다.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빌보드 글로벌200’ 차트에서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로 15위에 랭크, 일주일 만에 162계단 상승한 순위를 기록했다. 아이브는 또 ‘빌보드 글로벌’ 차트 10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8위, ‘핫 트렌딩 송즈’ 차트 9위, ‘K팝 100’ 차트 4위에 등극하며 고공 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에 12위로 진입했다. 더불어 중국 QQ뮤직 K팝 차트 주간 1위, 유튜브 뮤직 K팝100 차트 1위, 글로벌100 차트 5위, 스포티파이 한국 주간 차트 2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 ‘러브 다이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브는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러브 다이브’로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음악성과 대중성까지 입증, ‘4세대 대표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러브 다이브’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발매한 데뷔곡 ‘일레븐’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일레븐’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200’ 차트 68위, ‘빌보드 글로벌’ 차트 38위, ‘K팝 100’ 차트 11위, 스포티파이 한국 주간 차트 10위 등에 오르며 끝나지 않는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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