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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내가 돌아왔다. 여러분을 UMF Korea’에서 빨리 만나고 싶다(Korea! I’M BACK. I can’t wait to see you all tomorrow at UMF Korea)”고 전했다.
제드는 8일 ‘울트라 코리아 2018’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음악 프로듀서이자 DJ 제드는 2012년 미니앨범 ‘클래러티(Clarity)’로 데뷔했으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댄스 레코딩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탁월한 음악성과 대중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제드는 ‘갓제드’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국내외 할 것 없이 큰 인기를 자랑한다. 레이디 가가 앨범의 프로듀싱과 투어 오프닝 공연에서 두드러진 천재성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단숨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레이디 가가 외에도 블랙 아이드 피스,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 가수들의 곡 작업에 참여했다. 현재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 100’ 5위에 오른 곡 ‘더 미들(The Middle)’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간 제드와 방탄소년단은 함께 곡 작업을 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서로를 지목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트위터에 제드와 함께한 인증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울트라 코리아 2018’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등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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